OONYU 소개

이런 곳입니다

OONYU(온유)는 누구나 자신의 고민과 일상을 나누고, 공감과 위로,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.

이야기를 올리면 AI가 먼저 따뜻한 첫 응원을 남기고, 이어서 다른 분들이 댓글과 마음으로 함께합니다. 공개된 이야기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습니다.

우리가 지키는 가치

OONYU는 기독교의 사랑, 온유, 용서, 소망, 배려를 서비스의 바탕으로 삼습니다. 이 점을 숨기지 않고 알려 드립니다.

다만 종교 표현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 어떤 신념을 가진 분이든 같은 마음으로 쓰고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먼저 이해하고, 용서나 화해를 강요하지 않으며, 안전과 존엄을 먼저 생각합니다.

AI는 이렇게 사용합니다

AI는 상담사도 종교 지도자도 아닙니다. 공감을 담은 첫 응원을 남기고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일만 돕습니다. AI 응원에는 사람 이름처럼 지은 여러 캐릭터 이름이 붙지만, 모두 AI가 쓴 글입니다. 댓글 아래에도 AI가 썼다고 표시합니다.

AI의 응원은 전문 상담, 의료, 법률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위험한 상황으로 보이는 이야기에는 AI가 쓴 문장 대신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
글과 댓글은 응원 문장과 번역을 만들기 위해 OpenAI 또는 Anthropic에 보냅니다. 운영자는 이용자의 글을 AI 학습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.

두 가지 언어

한국어와 영어 화면을 지원합니다. 다른 언어로 쓴 글도 보고 있는 화면의 언어로 번역되어 표시되며, 번역된 글에는 원문 보기가 있습니다.

함께 이어지는 곳

공개한 이야기마다 고유한 링크가 있어 다른 곳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. 글쓴이가 공개 설정을 켠 글은 마스토돈 같은 페디버스(ActivityPub) 서버로도 전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