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

여러분은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시나요? 어떤 말은 쉽게 나오는데 어떤 말은 한 번도 꺼내지 못한 채 지나가기도 하죠. 장모님과는 10년 가까이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았는데, 친정엄마께는 아직 해 본 적이 없다는 한 직장인의 이야기예요. 출근길 차 안에서 두 분께 안부 전화를 드리는 일상과 그 마음을 담담하게 들려줍니다. 여러분의 마음속 전화번호는 어떤 말로 끝나나요? 댓글로 들려주세요. #오늘의질문 #가족 #안부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
ohmynews.com"사랑한다, 우리 사위"… 10년 들은 말, 엄마에게도 건네려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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