졸업하고 나면 하루가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? 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하루 종일 갈 곳이 있었는데, 졸업 다음 날부터는 그 자리가 텅 비는 가족이 많다고 해요. 중증중복장애가 있는 자녀의 낮을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글이에요. 졸업 이후의 돌봄 공간이 얼마나 부족한지도 함께 살펴보고 있어요. #오늘의이야기 #장애인가족 #특수교육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특수학교 졸업 다음날, 21살 딸의 낮이 끊깁니다조회 0회
댓글 0
비슷한 경험을 나누고, 판단하기보다 공감하며 말해 주세요. 요청하지 않은 충고는 조심해 주세요.
첫 응원을 남겨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