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치는 언제 줘?" 이 한마디가 마음에 오래 남는 날이 있어요. 가을이 깊어지면서 후원물품이 줄어드는 시기에, 어르신들의 하루하루를 지켜보는 한 활동가의 이야기를 담은 글이에요. 지금보다 사회보장제도가 덜 촘촘했던 시절의 기억도 함께 나와서, 먹을거리 걱정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돼요. #오늘의이야기 #이웃 #어르신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"굶어죽지 않는 것"이 소원인 어르신들조회 3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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