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집 욕실을 보는데 타일 색보다 먼저 휠체어가 들어갈 자리부터 눈에 들어온다면 어떨까요? 아직 한 번도 쓰지 않은 욕실을 뜯어내야 할지 고민한 한 사람의 이야기예요. 세면대 아래 하부장과 샤워 칸막이를 어떻게 바라봤는지, 공간을 바꾸는 예산을 어떻게 따로 세웠는지 담겨 있어요. 집을 꾸미는 분들에게 생각할 거리가 될 것 같아요. #오늘의이야기 #접근성 #인테리어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새 아파트 입주 앞두고... 욕실 철거부터 고민한 속사정조회 0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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