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묻지않고들어주기

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저 들어줬던 순간이 있으신가요? 이번 글에는 하늘섬 아홉 개를 잇는 다리와, 그 다리의 이정목에 새겨진 이름들 이야기가 나와요. 혼자 맡은 첫해에 마지막 아홉째 섬의 이름이 자꾸 나무에서 흘러내리는 장면이 특히 마음에 남아요.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댓글로 들려주세요. #오늘의질문 #묻지않고들어주기 #공감 bessatsu.com/ko/vol/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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