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은 가족을 위해 먼저 좋은 것을 챙기던 사람을 떠올리면 어떤 장면이 생각나세요? 어머니가 늘 동태 대가리만 드시던 밥상 이야기예요. 아이들 밥그릇에 살 오른 몸통을 올려 주고, 본인 앞에는 남은 살점을 알뜰하게 발라 드시던 모습이 담겨 있어요.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따뜻하게 그려진 글이라 함께 읽어 보기 좋을 것 같아요. #오늘의이야기 #가족 #어머니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어머니의 젓가락은 늘 동태 대가리를 향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