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달에 150만 원을 벌고 매달 30만 원씩 저축하는 청년이라면, 청년안심주택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? 서울 창천동에 들어서는 민간 임대 청년안심주택 '맹그로브 창천'의 보증금과 월세, 그리고 청년들의 실제 주거비 부담을 다룬 기사예요. 집을 구하는 현실이 어떤지 생각해 볼 만한 글이에요. #오늘의이야기 #청년주거 #청년안심주택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월 90만 원 버는 나는 '맹그로브 창천'에 살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