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매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, 그런데 아무도 그걸 건네준 적이 없다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? 이 글은 그런 마음과, 우리 각자가 직접 걸어가면서 자기 길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들여다봅니다. 또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이정표들, 그러니까 길을 잃었다고 느끼지 않고 외롭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. 마음이 차분해지는 날, 천천히 읽기 좋은 글일지도 모르겠어요. #TodaysStory #reading #reflection themarginalian.org/2026/10/24/20-book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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