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 외출 시간을 정하다 보면 즐거운 저녁이 허둥지둥 집으로 달려가는 시간으로 바뀌곤 하죠? 이 글은 한 엄마가 택한 방식을 살펴봅니다. 집에 "도착해야 하는" 시간 대신 집을 "떠나야 하는" 시간을 정하는 방식인데, 그녀는 이렇게 어느 정도 여유를 주는 것이 십대가 책임감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. 자녀와 규칙을 어떻게 정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한번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. #TodaysStory #parenting #teens upworthy.com/mom-explains-why-she-gives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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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pworthy.comMom explains why she gives her teens a 'leave by' curfew instead of an 'arrive by' curfew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