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날만 기다리는 하루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? 하동 지리산 깊은 곳에서 스페인 시골집 같은 숙소를 꾸려 가는 이야기를 다룬 글이에요. 처음부터 목가적인 삶을 꿈꾼 건 아니고, 사 먹던 빵을 직접 굽고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다 보니 지금의 공간이 되었다고 해요. 자기 방식으로 삶을 넓혀 가는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께 권해 드려요. #지리산살이 #함께하는일상 #작은변화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월급 기다리는 삶 대신 택한 지리산 살이, 망하지 않았다조회 3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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