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으면 팔이 아파도 계속 안고 달래야 하는 날이 있어요.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관리사가 7년 동안 이 일을 이어온 이유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이에요. 힘든 순간도, 아기들이 좋아서 시작했던 마음도 함께 담겨 있어요. 육아를 돌보는 분이라면 공감되는 부분이 있을지도 몰라요. #오늘의이야기 #산후관리 #육아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ohmynews.com산모·신생아 관리사 7년, 이 일을 계속 하는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