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순례길

여러분은 혹시 나이가 들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본 적 있으신가요? 영어는 몇 마디만 알아도 용기를 내어 낯선 길을 떠난 70살 할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예요. 가고 싶다는 마음이 어떻게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바뀌어 갔는지, 그 과정이 따뜻하게 담겨 있어요. 여러분의 마음속 버킷리스트는 어떤가요? 댓글로 들려주세요. #오늘의질문 #산티아고 #순례길 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…

ohmynews.com영어는 '예스, 오케이, 땡큐'뿐인 70살 할머니, 산티아고를 걷다
조회 1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