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종일, 그리고 며칠씩 바깥에 나가지 않고 지내 본 적이 있으신가요? 이 글은 대학들이 상담과 의료 지원과 함께 '사회적 처방(social prescribing)'을 제공하기 시작한 사례를 다룹니다. 산책, 예술 활동, 몸을 움직이는 활동, 함께하는 모임 시간 등을 지원의 한 방식으로 삼는 것이지요. 이 방식은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요즘 바깥 공기를 쐬거나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이 나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, 댓글로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. #TodaysQuestion #wellbeing #nature dailygood.org/view.php?qid=10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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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good.org'This Is the First Time I've Touched Grass': the Colleges Giving Social Prescriptions | DailyGood